WD My Cloud 사용기 - 메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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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My Cloud 사용기 - 메뉴편

우성군 11 111527 0

사용기를 메뉴편과 성능편으로 나눠서 올려봅니다.




▲ WD My Cloud를 받고 공유기에서 IP고정을 먼저했습니다.


IPTIME에도 비슷한 메뉴가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바로 등록가능합니다.


IP고정을 하는 이유는 Putty나 FTP 접속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이고, (기본이 유동IP라 매번 찾기 귀찮죠?)


DDNS 및 포트포워딩 설정할 때 꼭 고정이 되어 있어야 외부접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 위 스샷처럼 IP주소를 치고 들어가면 바로 메뉴로 진입합니다.


간간히 무슨 프로그램을 깔고 안찾아지네요.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전혀 깔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IP주소 찾아서 인터넷 주소창에 IP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 자기내들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하라고 합니다.


미리 가입해두면 나중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따로 등록할 필요가 없어서 편합니다.


물론 그냥 취소를 눌러도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admin이라는 아이디가 관리자 아이디로 됩니다.




▲ 가입하면서 이메일 주소를 적었다면 클라우드 관련 내용이 이메일로 들어갑니다.


클라우드 관련은 밑에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마침을 클릭하면 초기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위와 같이 간단히 각종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1.9테라가 남아있고, 오른쪽에 진단해보니 OK이고, 펌웨어는 최신버전이 아니니 업그레이드 하라는 말이고.


밑에 보니 클라우드 억세스된 기기는 없고, 사용자는 관리자 한명, 공유폴더는 총 세개, 컨텐츠 스캔을 해보니 이상적이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 이제 사용자로 들어가서 어드민의 암호를 켭니다.


기존은 암호가 없기 때문에 FT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왼쪽에 사람모양에 + 를 누르면 사용자 추가가 됩니다.


위에 빨간 네모 부분을 채우고 저장하면 됩니다.


이메일을 넣으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마이클라우드를 저장소로 쓰는 것입니다.


엔드라이브나 구글 드라이브처럼 인터넷에 있는 것이 아니구요.




▲ 공유폴더에 들어가면 아까 만든 test 계정의 폴더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용 엑세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드민과 test계정 모두 읽고 쓰기에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용 엑세스를 꺼보면




▲ 위와 같이 각 계정별로 엑세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액세스로 들어가보면 각 계정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위 스샷은 초기화면에서 가입을 안했을 때 등록을 하라고 나오는 부분입니다.




▲ 등록해주시구요.




▲ 이메일을 쐈다고 합니다.




▲ 이메일을 보니 이렇게 와 있네요.




▲ 링크로 들어간 후 이메일 주소와 비번을 넣으면 됩니다.


비번은 아까 사용자의 비번을 넣으면 됩니다.




▲ 뷰 쉐어를 누르면 됩니다.




▲ 혹시 비번을 물어보면 또 넣으면 되구요.




▲ 자바를 설치해야 돌아갑니다.




▲ 이제 공유폴더들이 나옵니다.


Open in Explorer를 누르면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바로 추가됩니다.




▲ 추가가 되었습니다.




▲ 다만 위와 같이 자신의 컴퓨터의 C드라이브와 같은 용량이 표시가 됩니다.


마이 북 라이브 때의 버그가 똑같이 재현이 되네요.


이건 답이 없습니다.




▲ 다시 관리자모드로 들어가서 코드 가져오기를 눌러봅니다.




▲ 클라우드 액세스 추가를 누르면 활성화 코드가 나옵니다.




▲ 이제 폰에 My Cloud 어플을 깔고 실행합니다.




▲ 같은 네트워크 상에 있다면 로컬 네트워크라고 나올테고, 안잡혀도 수동 연결로 잡으면 됩니다.




▲ 로컬 네트워크를 누르면 바로 아이디가 나오고 암호만 치면 연결됩니다.




▲ 수동 추가를 누르면 활성화 코드 입력이 나오고, 아까 받은 그 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 장치에 클라우드가 보입니다.




▲ 눌러보면 공유된 폴더들이 나옵니다.




▲ 음악 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네요. 




▲ 동영상 파일을 누르면 폰의 앱들이 나옵니다. 자막은 테스트 해보지 않았습니다.


다이스플레이어로 재생하면 아마(?) 될 것 같네요.


그리고 WD Photo 앱도 같은 방법으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사진 자동 업로드도 가능하구요.




▲ 이제 safepoint로 넘어갑니다.


마이클라우드의 자료들을 백업하는 메뉴인데요.


왼쪽에 금고(?) +  를 누르면




▲ 위와 같이 USB연결된 부분으로 백업할 것인가, 아니면 네트워크 검색으로 넘길 것이냐 선택할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거기로 넘어가겠죠?


그리고 네트워크 검색은 SAMBA서버로 보입니다.


윈도우도 되던데 공유 된 폴더가 없어서 그런지 잘 안되더군요.




▲ 설정의 일반에 보시면 시간대와 절전모드 관련, Mac 타임머신 메뉴가 있습니다.


시간대는 서울로 맞추시고, 드라이브 대기는 절전모드 ON입니다. LED는 LED를 끈다는 말이구요.




▲ 네트워크에서는 SSH와 FTP 설정을 만질 수 있습니다.


SSH는 마이 북 라이브처럼 아이디는 root이고, 비번은 welc0me입니다. 0은 숫자 0입니다.




▲ 미디어에서는 DLNA 서버와 아이튠즈 서버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DLNA 서버는 아쉽게도 자막 출력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SRT는 가능할 것 같은데.. DLNA를 지원하는 기기가 없어서 테스트해보진 않았습니다.




▲ 유틸리티에서는 마이 클라우드를 진단하는 부분(시스템 진단)


초기화 부분(시스템 초기 설정 복원)


설정 저장 부분 (시스템 구성)


전원 끄기 또는 재부팅 (장치 유지 관리)


등이 있습니다.


진단 테스트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기화는 시스템만 할 수 있고, 빠른 테스트는 DATA 파일까지 전부 지우는 형식입니다.


전체 테스트는 느린포맷과 같구요.


그런데 전 이걸 돌리니 맛이 갔습니다.;;; 조만간 분해 사진 보실 수도 ;;




▲ 빠른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 결과가 없습니다.




▲ 마이 클라우드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메일로 쏴주는 기능입니다.


궁금하시면 설정해놓으시구요.





▲ 펌웨어 업그레이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고,


잘 안된다면 파일에서 업데이트를 누르면 됩니다.


마이북라이브처럼 SSH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북 라이브 수동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 참조)



이상 WD My Cloud 사용기 - 메뉴편을 보셨습니다.



다음 사용기는 성능 + USB 외장하드에 관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11 Comments
도콘 2016.01.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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