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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백업 플러스 3TB 설치 및 사용기 (Seagate backup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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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에 올렸던 바로 그 외장하드입니다. (링크)

 

대충 8일만에 왔으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 박스가 부풀어 올라있네요 -_-;;

 

  

▲ 안에 보니 완충 비닐이 있네요

 

  

▲ Backup Plus 

 

  

▲ 2년 보증인데 우리나라에서도 RMA가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 여러가지 기능 소개

 

  

▲ 던져도 괜찮을 것 같은 포장이네요.

 

  

▲ 박스에 비해 단촐한 구성 (본체, USB3.0 케이블, 전원 어뎁터)

 

  

▲ 옆면 : 반짝반짝

 

  

▲ 뒷면 : 구멍송송으로 내부의 열을 빠르게 내보내줍니다.

 

  

▲ 앞면 : 밑에 상태 표시LED가 있습니다.

 

  

▲ 밑면 : 고무 파킹과 각종 정보들이 있습니다. 센스있게 통풍구도 마련해놨네요.

 

  

▲ 윗면 : 사실상 열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구멍 송송

 

  

▲ 또다른 옆면

 

  

▲ USB3.0 케이블 : 외장하드에는 필수지요, USB2.0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 전원어뎁터 : 프리볼트라 돼지코만 있으면 됩니다.

 

  

▲ 실제 전원이 들어왔을 때 LED 표시

 

  

▲ 옆으로 기울였더니 약간 찰진 소음이 들리네요.

 

  

▲ 전원만 꼽았을 땐 구동을 안하다가, USB코드를 꼽으니 작동을 하더군요. 이제 소프트웨어 설치. 먼저 등록하구요.

 

  

▲ 감솨 ^^

 

  

▲ 각종 프로그램 설치 중입니다.

 

  

▲ 무려 재부팅을 해야합니다 -_-;;

 

  

▲ 다시 설치 시작

 

  

▲ 설치 완료

 

  

▲ 계약서 동의

 

  

▲ 설치 완료

 

  

▲ 프로그램 실행 화면입니다. 간단하죠? ㅎㅎ 다른건 필요없고 그냥 보호만 누르면 됩니다. (보호 = 백업)

 

  

▲ 전 사진이 많아서 사진 폴더만 백업했습니다. 스냅샷이 그냥 백업. 주기적으로 백업도 가능합니다.

 

  

▲ 백업 시작!

 

  

▲ 진행 중

 

  

▲ 백업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백업 완료 시간이 실제 끝난 시간보다 빠르게 나오네요 -_-;;;

 

  

▲ 백업한 파일 및 용량

 

총 2시간 32분 걸렸습니다.

 

44.8MB/s 속도가 나오네요. 작은 파일들도 많았으니, 대용량이었다면 더 빠른 속도가 나올 것 같네요.

 

 

발열 : 어느정도 있습니다. 파일 복사 중엔 약간 뜨겁고, 아이들 상태에선 미지근하네요.

 

소음 : 약간 있습니다. 아무래도 7200rpm 하드다 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소감 : 처음 3.5인치 외장하드를 사봤는데, 프로그램도 나쁘지 않고 속도도 빨라서 좋네요.

 

         결정적으로 아마존에서 구입하여 배송비 합쳐서 13.3만원 정도에 구입한게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냥 하드 하나 사기도 약간 모자른 금액에 외장하드 케이스까지 샀으니깐요 ㅎㅎ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도전해보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관련자료

  • 서명
    우성군의 NA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즐거움이 여러분의 즐거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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