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우성짱의 NAS &amp;gt; 블로그 &amp;gt; 블로그</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블로그 (2024-08-20 21:53:34)</description>

<item>
<title>베트남 푸꾸옥 델루나스파 후기</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535</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베트남 푸꾸옥에 다녀왔습니다.<br/><br/>인터컨티넨탈 리조트 정말 좋았습니다.<br/><br/>{이미지:1}<br/><br/><br/>그리고 리젠트 리조트에 갔는데 차원이 다르더군요.<br/><br/>{이미지:0}<br/><br/>푸꾸옥 가실 일이 있다면 리젠트 강추합니다.<br/><br/>푸꾸옥 여행 마지막날 즈엉동 델루나스파에서 스톤마사지 2시간을 받았는데 정말 만족하여 후기를 남겨봅니다.<br/><br/>마지막날 델루나스파를 선택한 이유는 <br/><br/>1. 킹콩마트에서 선물사기<br/>2. 즈엉동 해산물 맛집인 빈산을 가기 위해<br/>3. 리젠트에서 즈엉동까지 픽업서비스(10만동 유료)<br/>4. 즈엉동에서 공항까지 샌딩 무료<br/>5. 델루나스파 블로그 후기 작성시 30%할인<br/><br/>등 좋은 조건이 많았기 때문입니다.&nbsp; <br/><br/>리젠트 리조트는 푸꾸옥 중남부 지역에 있어 즈엉동에 있는 델루나스파에 가려면 그랩 택시 기준 6000원 ~ 8000원 정도 나옵니다. 픽업이 유료였지만 그랩보다 저렴했고, 샌딩이 무료기 때문에 괜찮다고 판단했습니다.<br/><br/>{이미지:4}<br/><br/>킹콩마트와 델루나스파는 정말 가깝습니다. 굳이 거리를 따지자면 100m도 안될 것 같네요.<br/><br/>델루나스파에서 공항 샌딩을 해주기 때문에 매장 앞에 캐리어 보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br/><br/>{이미지:5}<br/><br/>델루나스파에 들어가면 맛있는 밀크티를 줍니다. 제 취향저격이라 매우 만족했습니다.<br/><br/>스톤마사지를 받았는데 프라이빗하게 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br/><br/>{이미지:2}<br/><br/>{이미지:3}<br/><br/>정말 만족스러운 마사지였습니다.<br/><br/><br/>최종 비용 : 1,360,000동(대략 72,760원)<br/><br/>{이미지:6}<br/><br/>스톤마사지가 아로마마사지보다 비싼데 조금 할인해주셨네요 ㅎㅎ<br/><br/>블로그 리뷰 작성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30% 할인을 받았습니다.<br/><br/>픽업 샌딩에 이정도 퀄리티 마사지라면 푸꾸옥에서 굉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br/><br/>소나시 야시장에 라온스파가 있다면 즈엉동에는 델루나스파가 있네요 ㅎㅎ]]></description>
<dc:creator>우성짱</dc:creator>
<dc:date>2024-08-20T21:53:34+09:00</dc:date>
</item>


<item>
<title>타임모어 베이직 플러스 TES006 커피 저울 스위치 전원 안켜짐 불량 수리하는 방법</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532</link>
<description><![CDATA[<p>몇년 전에 타임모어 블랙미러 베이직 플러스 제품을 직구하여 잘 쓰고 있습니다.</p><p><br /></p><p>다만 스위치로 전원을 껐다가 켜는 방법을 쓰고 있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검색해보니 고질병이더라구요.</p><p><br /></p><p>아무래도 저가형 스위치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p><p><br /></p><p>정석대로 수리하려면 스위치를 제거하고 새로운 스위치를 설치해야겠지만 귀찮은데다가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p><p><br /></p><p>그냥 스위치 3pin 중에 왼쪽 2개를 어떠한 방식으로든 연결만하면 항상 ON 상태를 유지할 수 있더라구요.</p><p><br /></p><p>물론 그렇게 되면 물리 스위치는 무용지물이 되고, 오직 터치만으로만 전원을 ON OFF 할 수 있지만 사용상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p><p><br /></p><p>그래서 저는 그냥 납땜을 해주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구리테이프나 알루미늄 페이퍼를 글루건으로 고정하는 등 서로 연결만 되면 됩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0}</p><p><br /></p><p>우선 위와 같이 전원 스위치를 ON에 위치해도 전원이 켜지지 않는 문제입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1}</p><p><br /></p><p>위와 같이 뒷면에 스티커를 제거 후 나사를 풀어줍니다.</p><p><br /></p><p>상당히 강하게 체결되어있으므로 나사가 마모되지 않게 딱 맞는 드라이버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2}</p><p><br /></p><p>분해 후 열어보면 빨간색 네모 박스 안이 스위치 부분입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3}</p><p><br /></p><p>좀더 확대해보면 위와 같은 부분이구요.</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4}</p><p><br /></p><p>접사를 해보면 바로 위와 같은 사진입니다.</p><p><br /></p><p>왼쪽 2개의 핀을 연결해주면 됩니다.</p><p><br /></p><p>저는 납땜을 해주었습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5}</p><p><br /></p><p>위와 같이 납땜이 잘 되었고 즉시 전원이 켜집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6}</p><p><br /></p><p>위와 같이 잘 되었습니다.</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7}</p><p><br /></p><p>전원이 잘 켜집니다.</p><p><br /></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1}</p><p><br /></p><p>위와 같이 다시 나사를 잘 고정해주고</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8}</p><p><br /></p><p>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p><p><br /></p><p>전원부 터치로 잘 작동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p><p><br /></p><p><br /></p><p>혹시 배터리가 부풀어올랐다면 저울 오류가 증가하여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p><p><br /></p><p>저는 다행히 아직은 배터리가 괜찮아보이더라구요!</p><p><br /></p><p>수리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p><p><br /></p><p><br /></p><p>참조 유튜브</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video: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_8Z4eOudHA" rel="nofollow">https://www.youtube.com/watch?v=b_8Z4eOudHA</a> }<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video: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LWOuFNuM1Q" rel="nofollow">https://www.youtube.com/watch?v=HLWOuFNuM1Q</a> }<br /></p>]]></description>
<dc:creator>우성짱</dc:creator>
<dc:date>2024-07-25T10:57:21+09:00</dc:date>
</item>


<item>
<title>Nginx QUIC을 이용한 HTTP3 적용했습니다.</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521</link>
<description><![CDATA[<p>2020년 11월에 클라우드플레어의 <b>quiche</b>를 적용한 도커 이미지로 쉽게 <b>http3</b>를 올렸었습니다. (링크 : <a href="https://www.wsgvet.com/notice/66" rel="nofollow">https://www.wsgvet.com/notice/66</a> )</p><p><br /></p><p>다만 자잘한 버그와 버벅거림 때문에 Nginx 순정 도커 이미지만 쓰다가 다시 도전해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p><p><br /></p><p>Nginx에서 직접 개발 중인 <b>QUIC</b> 프로토콜은 아직 개발 중이며, <a href="https://hg.nginx.org/nginx-quic/shortlog/quic" rel="nofollow">https://hg.nginx.org/nginx-quic/shortlog/quic</a> 링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p><p><br /></p><p>아직 정식버전은 아니라서 개발용으로만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p><p><br /></p><p>저는 최신 기술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직접 적용해보았습니다.</p><p><br /></p><p>제가 만든 이미지는 <a href="https://hub.docker.com/r/woosungchoi/docker-nginx-brotli" rel="nofollow">https://hub.docker.com/r/woosungchoi/docker-nginx-brotli</a> 여기에 있습니다.</p><p><br /></p><p>물론 도커 파일을 제가 직접 만든건 아니고, <a href="https://github.com/RanadeepPolavarapu/docker-nginx-http3" rel="nofollow">https://github.com/RanadeepPolavarapu/docker-nginx-http3</a> 이 소스에서 몇가지 변형을 주고 <b>Nginx QUIC</b>을 직접 넣어줬습니다.</p><p><br /></p><p><b>boringSSL</b> 적용 방식도 조금 달라서 구글링해서 맞춰 넣었습니다.</p><p><br /></p><p>오라클 클라우드 ARM 인스턴스에서 직접 빌드해서 <b>ARM64</b> 버전도 올려두었습니다.</p><p><br /></p><p><b>AMD64</b> 버전은 하루에 한번씩 최신 버전에 맞게 빌드되어 이미지로 올라갈 것입니다. <b>ARM64</b>버전은 아직 자동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서, 수동으로 빌드해서 올리고 있습니다.</p><p><br /></p><p>지금은 모든 버전이 최신버전입니다. ㅎㅎ</p><p><br /></p><p>공식 적용방법은 <a href="https://quic.nginx.org/README" rel="nofollow">https://quic.nginx.org/README</a> 여기를 참조하시면 되구요.</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s://cdn.wsgvet.com/data/editor/2206/2866b028e5dfaccc00e08e233166f903_1655472805_5776.png" title="2866b028e5dfaccc00e08e233166f903_1655472805_5776.png" alt="2866b028e5dfaccc00e08e233166f903_1655472805_5776.png" /></div><p><br /></p><p>2가지 부분을 애먹었습니다.</p><p><br /></p><p>첫번째로 위 스샷에 있는 <b>0-RTT</b>가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모든 조건을 맞췄는데 안나와서 옵션을 여러가지 끼워맞추다보니 원인을 찾았습니다.</p><p><br /></p><p>Nginx SSL 옵션 중에 <b>ssl_session_tickets off;</b> 부분이 있는데, 이걸 해두면 <b>0-RTT</b>가 활성화가 안되더라구요. 앞에 #를 붙여 비활성화 하니 잘 되었습니다.</p><p><br /></p><p>두번째로 <b>listen 443 http3 reuseport;</b> 옵션을 다른 서브도메인에도 넣어줬는데, 계속 중복되었다고 나오더라구요.</p><p><br /></p><p>그래서 찾아보니 <b>reuseport</b>는 하나의 서버에서 딱 하나의 도메인(서버블록)에만 적용이 가능하더라구요. </p><p><br /></p><p>그래서 저는 현재 이 홈페이지에 적용했고, 나머지 테스트 사이트에는 빼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이트도 모두 http3 접속이 잘 되더군요. ㅎㅎ</p><p><br /></p><p><br /></p><p>또한 아쉬운 부분이 2가지가 있습니다.</p><p><br /></p><p>첫번째는 예전부터 적용해왔던 <b>하이브리드 SSL 인증서</b> 적용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링크 : <a href="https://www.wsgvet.com/home/492" rel="nofollow">https://www.wsgvet.com/home/492</a> )</p><p><br /></p><p><b>RSA</b>와 <b>ECDSA</b> 인증서를 받아서 둘다 적용 후 각 클라이언트 환경에 맞게 선택해서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b>RSA</b>만 쓰였습니다.</p><p><br /></p><p>그래서 <b>RSA</b>는 과감하게 #로 주석처리해주고 <b>ECDSA</b>만 쓰고 있습니다.</p><p><br /></p><p>두번째는 <b>OCSP Stapling</b>이 안되는 것입니다. 현재 <b>openSSL</b>의 문제(?)로 <b>http3</b> 적용이 안되고 있는데요. </p><p><br /></p><p>그래서 <b>boringSSL</b>을 쓰거나 <b>openSSL</b>을 포크한 <a href="https://github.com/quictls/openssl" rel="nofollow">https://github.com/quictls/openssl</a> 를 써야하는데요.</p><p><br /></p><p>우선 <b>boringSSL</b>은 공식적으로 <b>OCSP</b> 지원을 중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이 만든 패치는 있는 것 같구요.</p><p><br /></p><p><b>quictls</b>를 쓰면 아마도 <b>OCSP</b> 지원이 될 것 같은데요. 적용 방법을 몰라서 이 부분은 공부해야 적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p><p><br /></p><p><br /></p><p>결론적으로 2가지가 아쉽지만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니라서 당분간은 현재 셋팅으로 <b>HTTP3</b>를 즐기려고 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우성짱</dc:creator>
<dc:date>2022-06-17T22:47:33+09:00</dc:date>
</item>


<item>
<title>홈페이지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518</link>
<description><![CDATA[<div><p><span style="font-size:18pt;">1. 나리야 관련</span></p><p><br /></p><p>나리야빌더 1.2.13 완료 (<a href="https://amina.co.kr/nariya/download/%EB%82%98%EB%A6%AC%EC%95%BC%EB%B9%8C%EB%8D%94-1213/" rel="nofollow">링크</a>)</p><p><br /></p><p>나리야 BS4 베이직 테마로 업데이트 완료 (<a href="https://amina.co.kr/nariya/bs4_pds/%ED%95%84%EC%88%98-bs4-%EB%B2%A0%EC%9D%B4%EC%A7%81-%ED%85%8C%EB%A7%88-%EC%8A%A4%ED%82%A8%ED%8C%A9/" rel="nofollow">링크</a>)</p><p><br /></p><p>당연히 그누보드도 최신버전으로 올려줬습니다. (<a href="https://sir.kr/g5_pds/6489" rel="nofollow">링크</a>)</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8pt;">2. 웹서버 관련</span></p><p><br /></p><p>(1) Nginx</p><p><br /></p><p>Nginx 최신버전 및 Brotli 압축 및 기타 패키지 도커이미지 완성 및 적용 완료 (<a href="https://github.com/woosungchoi/docker-nginx-brotli" rel="nofollow">링크</a>)</p><p><br /></p><p>개인적으로 HTTP/3를 주력으로 쓰고 싶었는데, 클라우드플레어의 quiche 프로젝트 (<a href="https://github.com/cloudflare/quiche" rel="nofollow">링크</a>)가 Nginx 최신버전과 호환이 안되더라구요.</p><p><br /></p><p>그래서 HTTP/3는 Nginx에서 정식으로 지원해주면 넘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p><br /></p><p>(2) PHP</p><p><br /></p><p>드디어 미루고 미루었던 PHP 8.0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p><p><br /></p><p>사실 7.4 버전을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그냥 느낌상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게 기분이 좋아서 해줬습니다.</p><p><br /></p><p>그래서 도커 이미지도 새로 완성했네요. (<a href="https://github.com/woosungchoi/fpm-alpine/tree/8.0" rel="nofollow">링크</a>)</p><p><br /></p><p>그누보드 최신버전과 나리야빌더, 나리야테마에서 정식으로 지원해줘서 아무런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p><p><br /></p><p>Nginx에 경고로그가 가끔 있는데, 사이트 실행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8pt;">3. 추후 계획</span></p><p><br /></p><p>acme.sh가 인증서 기본 발행처(?)를 Letsencrypt에서 ZeroSSL로 바꿨더라구요.</p><p><br /></p><p>가장 큰 차이점은 하루에 발행되는 인증서 제한이 없어진 것입니다.(LE는 하루에 3~5회 제한) 다만 ZeroSSL에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줘야되더라구요.</p><p><br /></p><p>물론 아무 이메일이나 넣어도 상관없긴합니다. ㅎㅎ</p><p><br /></p><p>그리고 ZeroSSL에서는 root 인증서를 ECDSA로 발행하더군요.</p><p><br /></p><p>Letsencrypt에서는 신청자에 한해서만 발행해주고 있습니다. (<a href="https://community.letsencrypt.org/t/ecdsa-availability-in-production-environment/150679" rel="nofollow">링크</a>) 신청 후 2-3주 걸리는 듯 합니다.</p><p><br /></p><p>그래서 ZeroSSL로 바꾸려다가 그냥 귀찮아서(?) Letsencrypt를 계속 쓰려구요. </p><p><br /></p><p>와일드카드 인증서 발급에도 아무런 문제도 없고 성능상으로도 체감상 차이가 없으니깐요.</p></div><p><br /></p>]]></description>
<dc:creator>우성짱</dc:creator>
<dc:date>2022-06-01T14:42:14+09:00</dc:date>
</item>


<item>
<title>윈도우PE로 윈도우10 설치하기</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5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t;">{이미지:0}</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24pt;">0. 들어가며</span></p><p><br /></p><p>오랜만에 컴퓨터 포맷 후 윈도우10을 설치했습니다.</p><p><br /></p><p>최근에 윈도우10 2004 버전이 나온 후 한번 밀까 했었는데요.</p><p><br /></p><p>생각보다 C드라이브에 깔린 것들이 많아 백업 후 진행하였습니다.</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24pt;">1. 윈도우10 하드에서 설치하기</span></p><p><br /></p><p>제가 즐겨쓰는 방법은 윈도우를 하드에서 설치하는 것인데요.</p><p><br /></p><p><a href="https://www.snoopybox.co.kr/1749?category=674368" rel="nofollow">https://www.snoopybox.co.kr/1749?category=674368</a></p><p><br /></p><p>위 링크에 있듯이 </p><p><br /></p><p>1. 윈도우 10 DVD 원본에서 boot, sources 폴더를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로 복사한다.</p><p><br /></p><p>   (폴더 안에 넣지 말고 드라이브 최상위 위치에 복사할 것)</p><p><br /></p><p>2.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boot, sources 폴더와 동일 위치에 옮겨두고</p><p><br /></p><p>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끝. (소요시간 1초 내외)</p><p><br /></p><p>이렇게만 작업한 뒤 재부팅하면 윈도우 부팅 관리자가 나오면서 설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p><p><br /></p><p>이 방법의 장점은 USB가 없어도, 하드에 파티션이 나눠져있거나, 물리적인 하드가 2개 이상일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p><p><br /></p><p>그리고 설치 속도도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며, 백업도 편하게 다른 하드에 한 후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24pt;">2. 윈도우PE 란?</span></p><p><br /></p><p>10년 넘게 하드에서 설치하거나 USB에 구워서 설치했었는데요.</p><p><br /></p><p>윈도우10PE라는 것을 이용해서 설치해보고 싶었습니다.</p><p><br /></p><p>PE는 <a href="https://namu.wiki/w/Windows%20PE" rel="nofollow">https://namu.wiki/w/Windows%20PE</a> 에도 잘 설명되어 있지만, 윈도우 설치 및 복구를 위한 경량판 윈도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p><p><br /></p><p>즉 USB에서 직접 컴퓨터RAM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돌리는 것인데요.</p><p><br /></p><p>장점이라면 백업과 복구가 자유롭다는 것, 윈도우 설치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p><p><br /></p><p>그리고 최고의 장점이라면, 기존 윈도우를 부팅하지 않아도 기존 하드의 자료를 백업 및 복원이 편하다는 것입니다.</p><p><br /></p><p>이런 부분들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때까지 해보지 않았었는데요. 요새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작업해보았습니다.<br /></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24pt;">3. 윈도우PE 소스 및 USB 만드는 방법</span></p><p><br /></p><p><a href="https://jsb000.tistory.com/category/Windows%2010%20PE" rel="nofollow">https://jsb000.tistory.com/category/Windows%2010%20PE</a></p><p><br /></p><p>위 링크에 PE 소스 및 기본 설정이 잘 나와있습니다.</p><p><br /></p><p>저는 Win10XPE 프로그램으로 PE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p><p><br /></p><p>해당 프로그램은 <a href="https://windowsforum.kr/data/12980914" rel="nofollow">https://windowsforum.kr/data/12980914</a> 에서 다운 받아 설치했습니다.</p><p><br /></p><p>압축을 풀면 설치방법이 매우 잘 나와있습니다.</p><p><br /></p><p>그리고 윈도우 소스는 <a href="https://jsb000.tistory.com/category/Windows%2010%20%ED%86%B5%ED%95%A9%ED%8C%90" rel="nofollow">https://jsb000.tistory.com/category/Windows%2010%20%ED%86%B5%ED%95%A9%ED%8C%90</a> 여기서</p><p><br /></p><p>원하는 버전을 받아서 작업했습니다.</p><p><br /></p><p>윈도우10 2004 버전을 뼈대로 PE를 직접 만들었는데, ISO 파일을 만든 후 USB에 구울 땐 </p><p><br /></p><p><a href="https://jsb000.tistory.com/444?category=824839" rel="nofollow">https://jsb000.tistory.com/444?category=824839</a></p><p><br /></p><p>여기에 있는 Rufus로 굽기로 진행했습니다. 파티션 방식을 MBR로 잡아 구형 메인보드를 쓰는 컴퓨터에서도 부팅이 가능하도록 작업했습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1}</p><p><br /></p><p>그리고 반드시 Alt + e 버튼을 눌러서 듀얼부팅이 가능하게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p><p><br /></p><p>최신 메인보드에서는 UEFI 방식만 지원하기 때문에 둘다 가능하게 하는게 필수입니다.</p><p><br /></p><p><br /></p><p>UltraISO로도 부팅 USB를 만들 수 있지만 FAT방식으로 포맷되어 4GB 이상 파일이 들어가질 않아서 다시 Rufus로 깔았습니다.</p><p><br /></p><p>Rufus로 만들면 NTFS로 포맷되어 4GB 이상의 파일도 잘 들어갑니다.</p><p><br /></p><p>그리고 해당 ISO에 source 폴더에 있는 install.wim 파일을 USB에 넣어서 실제 컴퓨터에 설치시 바로 넣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24pt;">4. 윈도우PE로 부팅 후 컴퓨터에 윈도우 설치하기</span></p><p><br /></p><p>이제 준비는 끝났으니 설치만 하면 되겠죠?</p><p><br /></p><p>메인보드에서 USB로 부팅하기를 선택한 후 PE로 부팅합니다.</p><p><br /></p><p>파일 이동 등 원하는 작업을 한 뒤, WinNTSetup을 열고 설치하면 됩니다.</p><p><br /></p><p><a href="https://jsb000.tistory.com/778?category=824839" rel="nofollow">https://jsb000.tistory.com/778?category=824839</a></p><p><br /></p><p>위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p><p><br /></p><p>install.wim 파일의 위치를 선택하고, 부트 드라이브 위치를 자신의 운영체제가 깔린 곳(C드라이브)으로 넣고</p><p><br /></p><p>F를 눌러 포맷하고, 설치 드라이브 위치도 C드라이브로 잡고 설치를 누르면 됩니다.</p><p><br /></p><p>상당히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놀랐습니다.</p><p><br /></p><p>그리고 재부팅 후 USB를 바로 뽑고 하드에서 부팅하면 윈도우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24pt;">5. 마무리</span></p><p><br /></p><p>처음에 개념을 잘 몰라서 해맸는데요. 차근차근히 읽어보고 직접 설치해보니 굉장히 깔끔하고 좋더라구요.</p><p><br /></p><p>새로운 윈도우가 나와도 install.wim 파일만 교체해주면 바로 적용 가능하구요.</p><p><br /></p><p>다음부터는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dc:creator>우성군</dc:creator>
<dc:date>2020-07-18T21:28:58+09:00</dc:date>
</item>


<item>
<title>구글 크롬 안전함 표시 되네요.</title>
<link>https://www.wsgvet.com/blog/48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0}</p><p> </p><p>현재 구글 크롬 최신버전에서 제 홈페이지로 접속하시면</p><p> </p><p>위 스샷처럼 안전함이 표시됩니다.</p><p> </p><p>이것은 구글의 HTTPS 정착을 위한 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p><p> </p><p>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지:1}</p><p> </p><p>위 스샷처럼 구글 크롬 55버전인데 표시가 되네요.</p><p> </p><p>56버전(이번달 업데이트 예정)에서는 HTTPS가 아닌 사이트들에서 '안전하지 않음' 표시가 뜰 것입니다.</p><p> </p><p>구글 크롬의 HTTPS 관련 정책은 <a href="https://www.wsgvet.com/web/179" rel="nofollow">https://www.wsgvet.com/web/179</a> 링크 초반부에 적어두었습니다.</p><p> </p><p> </p><p>이제 HTTPS로 오세요!!! 더이상 HTTP는 안됩니다 ^^</p><p> </p><p>웹 생태계의 보안을 위해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우성군</dc:creator>
<dc:date>2017-01-05T07:42:53+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