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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날이네요.

우성군 4 334 1

2016년은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은 올해 다니던 회사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구요.

 

내년 1월 6일에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 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이별도 있었고...

 

그러는 동안 저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뭘해야 행복할까... 그 고민을 제일 많이 했고,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현재 대구에 있는데, 내년엔 다시 경남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고향인 거제도 가까이에서 일하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그게 뜻대로 되진 않겠죠? ^^

 

어딜 가서든 항상 즐겁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제 홈페이지에 말없이 찾아오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위에 있는 사진은 올해 여름 상하이에 갔을 때 찍은 야경입니다.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여행기를 올려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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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선구자 01.03 19:13  
한해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이런 훌륭한 글을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우성군 01.04 06:31  
[@선구자] 에공 훌륭한 글은 아니예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경륜 01.06 11:15  
굿굿 ㅋㅋㅋ
우성군 01.06 12:34  
[@김경륜] 와주셔서 감솨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