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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성님의 조언 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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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NAS 내용을 보고서 며칠전에 WD Mycloud 를 구입했습니다..왕초보라 쉽다는 것만 믿고 샀는데요.
처음부터 버벅거리네요...집내부의 어떠한 LAN 포트에 꼽아도 기기를 찾지못하더니 공유기에 꽂으니까 되더군요..
일단 셋업은 한 상태입니다..
질문은 아래사항인데 답글이나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셋업이 끝난후에도 반드시 공유기에 접속이 되어 있어야 하나요??? 집내부의 LAN 포트를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2) 앞으로 대부분을 PC 와 연결하지 않고, "집내부 LAN 포트 - 공유기 - Mycloud" 이렇게만 지정하여 쓸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네트워크로 Mycloud 를 잡은 후에 탐색기에 가상드라이브를 잡기까지는 했는데요.
    탐색기 상태에서 PC에 있는 영화를 Mycloud 에 복사할려고 하면 항상 "5초 남았습니다" or "몇 초 남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상단메세지가 고정이 되면서 아무리 시간이 가더라도 그 상태에서 멈춰버리면서 복사가 아예 안됩니다.
    그상태 그대로 쭉 혼자 열심히 움직이지만 끝이 나질 않아 결국 파일을 옮기지 못하네요..
    대신  "집내부 LAN 포트 - 공유기 - Mycloud - PC" 상태에서는 IP를 잡아서 탐색기에 가상드라이브 잡았는데 이때에는 위와 같은 현상은 없습니다.

제가 워낙 이런쪽은 몰라서...우성님이 아무래도 최고이신것 같아 답을 좀 얻고자 합니다...
저는 이렇게 파일만 올려놓고 언제어디서든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정도만 사용하고자 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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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우성군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

제가 최고는 아니지만 답변드릴게요. ㅎ

집 내부에 LAN 포트가 있지만 이건 집 내부의 네트워크 구조를 파악하면 좀 더 접근하기 쉽습니다.

파악하기 어렵다는 전제하에 알려드리면

PC와 MC가 같은 공유기 아래에 있을 때 가장 구성하기 쉽습니다.

공유기에서 MC에게 사설IP를 할당해주므로써 PC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LAN포트에 달랑 꼽으면 안되는 이유가 그것이구요.


한단계 더 나아가면 보통 집안 내부에 단자함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모뎀과 허브가 있는데요.

모뎀과 허브 사이에 유선공유기 하나를 두면 벽에 있는 LAN포트에 꼽아둬도 다른 LAN포트와 연결되어 있는 PC에서 접근 가능합니다.

이건 관로포설 작업으로 기가비트까지 가능하지만.. 이건 비용과 시간 및 노력이 상당히 들어가므로 패스하구요.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 시 파일 복사하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평균 잡아서 시간을 계산해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보통 기가비트라인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초당 60~80MB/s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800MB의 파일을 옮기면 10초 정도 소요되구요.

네트워크 드라이브 파일 전송상으론 초당 200MB/s 라고 표시될 수도 있지만 그건 훼이크죠 ^^;;;

아무튼 혼자 열심히 움직이는 상황에서 좀 기다리시면 결국엔 옮겨집니다.

그게 불편하다면 FTP를 이용하여 옮기는 것도 좋습니다.

파일질라나 알드라이브 같은 프로그램을 PC에 깔아서 MC의 IP를 넣고 아이디 비번은 MC 계정을 넣으면 되구요.

그 상황에서 파일을 옮기면 됩니다. 전송 상황도 좀더 정확하게 보입니다.

모노님의 댓글

네 답변감사합니다
두번째 문제는 지극히 심각합니다
파일복사 99프로수준에서 더이상 진행이 안됩니다
삼십분이상 기다려봐도 그수준으로 멈춰있습니다
취소눌러도 취소가 안되고 계속 같은 그림만 나옵니다
이게안되면 직접연결되어있지않은 피씨에서도 업로드가 안된다는 거잖아요
답답하네요 ㅡㅡ

우성군님의 댓글의 댓글

삼바나 네트워크드라이브가 잘 안되면 그냥 FTP를 쓰는게 마음 편할 수도 있습니다.

http://jaesoo.com/study_board/19480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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